시간이 말해주는 색감 (KODAK Z8612)

과거에 필름회사로 유명했던 KODAK...     

최초로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했지만, 시장의 흐름에 반하여 사라진 회사가 되었다.

하지만 특유의 색감은 마치 필름으로 찍은듯한 느낌을 선사했고,

아직도 KODAK의 디카를 찾는 매니아층을 남겨두었다.

이제는 중고 가격으로 10만원도 안하는 저렴이 카메라가 되었지만....

이 카메라에 정이 가는건 특유의 색감과 더불어 어릴적 봤던 익숙한 이름 때문이 아닐까?

나를 찍어주시던 아버지의 손에 들린 대여 카메라와 KODAK의 필름처럼...

촬영 : KODAK Z8612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80sec | F/2.8 | 5.8mm | ISO-100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100sec | F/2.8 | 5.8mm | ISO-100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60sec | F/2.8 | 5.8mm | ISO-100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40sec | F/2.8 | 5.8mm | ISO-100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40sec | F/2.8 | 5.8mm | ISO-100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80sec | F/2.8 | 5.8mm | ISO-100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50sec | F/2.8 | 5.8mm | ISO-100

 

KODAK EASYSHARE Z8612 IS Digital Camera | 1/50sec | F/2.8 | 5.8mm | ISO-100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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