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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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된 카메라를 하나 들였다.

시그마 DP2....

화질 하나만 보고 쓰는 카메라라고 하길래 뭔소리일까 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나쁘진 않은 카메라였다.

무엇보다 포비온 센서와 보정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색다른 맛의 사진으로

찍는 재미가 더해지는 좋은 카메라였다.

한장한장 깊이있게 들여다 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카메라...

시그마는 그런 맛에 쓰는것이 아닐까 한다.

물론 오래전 카메라지만, 사진의 맛은 한층더 깔끔함을 느낀다.

보정 프로그램에 익숙해져보자.

 

촬영 : SIGMA D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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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dongwon

포토그래퍼팀 이모티픽(emotipic)/포토샵/라이트룸/프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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