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 올림푸스와 함께...(OM-D E-M1)

올림푸스는 비주류다.

점유율도 높지 않고, 사용자가 많지도 않지만 누군가는 사용하는

그런 카메라...

센서크기, 노이즈... 등등 여러가지 면에서 주류 카메라들보다

외면을 받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나에게 올림푸스란 어린 시절 아버지 손에 들려있던 대여 카메라였으며,

내 어린 추억을 찍어주던 기억의 일부가 되어있다.

그래서 첫 미러리스 카메라도 올림푸스였고, 기변도 올림푸스로 하게 됐다.

충분히 만족하며 쓰고 있고, 앞으로 다른 추억의 카메라가 생기기 전까지는

언제나 나와함께 비가오던 눈이오던 추억을 공유해줄 친구가 될거라 생각한다.

촬영 : 올림푸스 OM-D E-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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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do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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