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미소

어느 나라 아이들이건 어린이들은 정말 천진난만하고 예쁜것 같습니다.

뭐랄까 어린 시절에 갖고 있던 동심을 다시 찾는 기분이랄까요?

어린이들의 웃음을 보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그만큼 순수한 마음도 사라졌기 때문이겠지만,

어른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세대의 동심을 지켜줄 의무라고 할까요?

마치 나의 부모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말이죠.

촬영 : 올림푸스 OM-D E-M1, 40-150pro

E-M1 | 1/800sec | F/2.8 | 142.0mm | ISO-100

 

☆Ghost☆

포토그래퍼팀 이모티픽(emotipic)/포토샵/라이트룸/프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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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어른이 된다는건 새로운세대의 동심을 지켜줄 의무라는 말씀이 너무도 공감이 되는군요.
        아이들을 담은 사진은 버릴것이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찍어도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오는게 참 신기하죠.
        순수한 미소와 표정들이 사진에 고스란히 배여 나오는것 같네요.

      • 네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예쁜 아이들의 웃음이 보기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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