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시카고 존 핸콕 센터 출사기

안녕하세요.

어제 시카고의 야경뷰포인트로 유명한 존핸콕센터 360 CHICAGO 에 방문했는데요.


94층의 높이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시카고는 정말 멋있었습니다.



저는 저녁 5시 반쯤 도착했는데 아직 사람들이 적고 한산해서 열심히 셔터를 눌렀습니다.


전망대가 사각형으로 되어있는데요 차례대로 남, 서, 북, 동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시카고는 정말 넓고 정갈한 곳 같아요.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들이 재미난걸 타고 있네요. 360 CHICAGO TILT 라고 사진과 같이 유리벽이 기우는겁니다.

가격은 7달러


저도 재밌어 보여서 도전해봤습니다. 사진은 또 3달러를 받네요 ㅋㅋ



시간이 지나 노을이 질때쯤 되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졌습니다.


노을을 바라보는 사람들



시카고의 노을

제 렌즈가 크롭 12mm (환산 18mm) 단렌즈라 노을이 너무 멀게 찍히네요 ㅠ 직접 보는 노을은 더 환상적이었습니다.



해가 지니 그많은 사람들이 우르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야경을 도전!


차례대로 남,서,북 방향 입니다. 동쪽은 텅텅비어서 별로였어요.


여행중에  사실 빠듯한 일정이지만, 어제 찍은 야경사진은 정말 너무 이뻐서 빨리 자랑하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ㅎㅎ 잘봐주세용


아 그리고 미국의 빌딩 전망대는 삼각대 반입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알려진대로

이렇게 찍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샬라

포토그래퍼팀 이모티픽(emotipic)/포토샵/라이트룸/프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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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역시 땅덩어리가 커서 그런가 한국의 야경과 비교해보면 훨씬 더 광활하고 시원시원하게 탁 트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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