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걷는 사람.

ILCE-7RM2 | 1/3200sec | F/5.6 | 50.0mm | ISO-100

 

+  아내와 함께 드라이브겸, 캠핑용품 구매겸 떠난 드라이브. 노을 이나 일몰을 찍으러 간다는 강화도 장화리에 날씨가 좋아 기분좋게 도착했다 +

 

ILCE-7RM2 | 1/3200sec | F/5.6 | 200.0mm | ISO-100

 

+ 이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든다. 오늘의 제목처럼 하늘을 걷는 사람인 것 같아 흡족하다. 하늘이나 구름 사진은 잘 찍지 않는 편인데 빛내림에 조개캐시는 분까지 더해져 굉장히 만족스러운 사진을 건졌다 +

 

ILCE-7RM2 | 1/3200sec | F/5.6 | 70.0mm | ISO-100

 

+ 위의 사진을 줌하지 않은 사진인데 하늘과 구름이 날씨 버프를 받아 너무 멋스럽다 +

 

ILCE-7RM2 | 1/1000sec | F/5.6 | 70.0mm | ISO-100

 

+ 강화도 장화리는 갈 때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저번에 말했었던 오메가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 올리는 걸로... +

 

ILCE-7RM2 | 1/5000sec | F/5.6 | 70.0mm | ISO-100

 

+ 요즘 찐득찐득한 색감 또는 빛바랜 색감을 만들려고 노력중인데 정말 구석구석 보게되는 바다 사진이다. 애착이 간다 +

 

ILCE-7RM2 | 1/1250sec | F/6.3 | 35.0mm | ISO-100

 

+ 바다 사진이 뭉클한 느낌이라면 풀과 바다, 논과 바다? 뭐 이런 초록색과 바다가 엮이면 속이 시원해 진다. 뭐 여튼 오늘의 교훈 : 역시 사진은 이불 밖으로 나가야지 만들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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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팀 이모티픽(emotipic)/포토샵/라이트룸/프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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