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각에서 망원까지! RICOH CAPLIO R5

오늘은 리코에서 나온 광각 카메라, 카플리오 R5를 리뷰합니다.

리뷰하기전에...

굉장히 양호한 상태의 카메라였는데...

결과물에서는 먼지가 있는걸 보니...

센서에 달라붙은듯 합니다.

렌즈는 정말 잡티하나 없이 깨끗하거든요ㅠㅠ

이것도 먼지제거 A/S가 되는지 리코 관계자분(?)은 답변을 좀...ㅠㅠ

- 출시 : 2006년

- CCD : 1/2.5, 724만 화소 CCD

- 렌즈 : F 3.3 ~ 4.8 / 35mm환산 28~200mm

- 줌 : 광학 7.1배

대략 이렇습니다.

팝X넷에 이 카메라 리뷰의 댓글을 읽어보니...

상당히 부정적인 평이 많은 카메라였습니다.

때문에 리뷰하기전부터 좀 걱정이 많이 되었다능..ㅋㅋㅋㅋ

 

전면

X30 | 1/45sec | F/2.0 | 7.1mm | ISO-100

 

X30 | 1/30sec | F/2.0 | 7.1mm | ISO-100

 

컴팩트 카메라답게 그냥 평범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깔끔한 은색이라는 점이 그나마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ㅡㅡ;

 

후면

X30 | 1/27sec | F/2.0 | 7.1mm | ISO-100

 

X30 | 1/50sec | F/2.0 | 7.1mm | ISO-100

후면에는 리코 글자와 함께 다양한 기능버튼과 줌 스위치가

위치해 있습니다.

줌 스위치는 너무 작아서 좀 불편합니다.

나머지 버튼류는 컴팩트 디카답게 평범한 기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뉴도 일반 디카와 동일합니다.

너무나 평범해서 결과물이 궁금한 카메라였습니다.

샘플사진을 보시지요.( 노 보정, 노 리사이즈)

첫번째 사진 + 전신주 사진과 시계탑 사진의 맨위 정가운데를 보면...

먼지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ㅠㅠ

 

 

 

 

 

 

 

 

 

 

 

찍어보니 의외로 접사능력은 발군의 성능을 지녔습니다.

발색도 그리 나쁜편은 아니구요.

전반적으로 쓸만한 카메라 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컴팩트 디카에 무엇을 바라겠습니까만...

혹평 일색의 댓글들 치고는 괜찮은 성능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카메라로 실내에서 고 ISO로 찍으면서

고화질을 바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 카메라는 가볍고 컴팩트한 준 망원줌의 성능을 지닌

일상용 디카일뿐입니다.^^

그나저나 저 먼지를 좀 제발 없애고 싶네요.

이 카메라는 먼지가 제거될때까지 당분간은 제습함으로...ㅠㅠ

 

 

 

☆Ghost☆

포토그래퍼팀 이모티픽(emotipic)/포토샵/라이트룸/프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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